서울 토박이면서 가보지못했던 서울숲에서 남산까지의 둘레길을 의사회 임원의 추천으로 같이 걸어보았습니다. 너무 잘 정비된 길에 놀라고 다른 시각에서의 서울야경의 아름다움에 흠뻑빠져 보았습니다. 마지막엔 하얏트호텔 옆 조그만 일본주점에서 준마이긴조로 마무리했습니다.
Posted May 15, 2011 at 12:50am
서울 토박이면서 가보지못했던 서울숲에서 남산까지의 둘레길을 의사회 임원의 추천으로 같이 걸어보았습니다. 너무 잘 정비된 길에 놀라고 다른 시각에서의 서울야경의 아름다움에 흠뻑빠져 보았습니다. 마지막엔 하얏트호텔 옆 조그만 일본주점에서 준마이긴조로 마무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