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토박이면서 가보지못했던 서울숲에서 남산까지의 둘레길을 의사회 임원의 추천으로 같이 걸어보았습니다. 너무 잘 정비된 길에 놀라고 다른 시각에서의 서울야경의 아름다움에 흠뻑빠져 보았습니다. 마지막엔 하얏트호텔 옆 조그만 일본주점에서 준마이긴조로 마무리했습니다.
Posted May 15, 2011 at 12:50am
일본에 목소리검진센터 설립을 위해 동경에서 OBM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. 걸음마 배우는 갓난 아이가 어렵게 첫발을 내디딘 느낌입니다. 넘어지고 쓰러지기도 하겠지만 신묘년에는 잘 걸을 수 있기만을 바랍니다.
Posted December 31, 2010 at 2:56pm





